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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주민의 흥겨운 무대

방송일:2017-10-09

[아나운서 멘트]

행복마을 TV스타를 통해 우리 동네 주민의 흥겨운 무대를 만나볼 수 있죠. 9일 방송될 무대에서는 중앙동과 양지동, 이매2동 주민의 즐거운 공연으로 채워졌습니다. 김태용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멘트]

신 나는 노래와 어르신들의 율동이 어우러집니다.

시간을 내 동네에서 연습해 온 어르신들.

그동안 함께 해왔던 한 명이 이사 가서
함께 무대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즐거운 무대를 만듭니다.

<현장음>

3개월 전 아내에게 신장을 이식받은 이춘용 씨.

투병 생활을 끝내자마자 색소폰을 잡은 이유는
아내에게 정성을 담은 무대를 선물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생각하며 멋지게 연주를 이어갑니다.

<현장음>

청소년 2명으로 구성된 래퍼 팀의 무대.

리듬감 넘치는 랩과 동작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습니다.

자신만의 끼와 열정으로 무대를 채웁니다.

<현장음>

이번 시간은 수정구 양지동과 중원구 중앙동,
분당구 이매2동에서 예선을 거쳐 올라온 팀들로
본선 대회가 열렸습니다.

<현장음> 김영희 / 건강댄스팀
"그냥 한바탕 즐기고 오겠다고 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본선까지 올라오게 됐습니다. (예상치 못하게 여기까지 오셨는데 각오가 어떠세요?) 선생님께서 열심히 가르쳐주셨고요. 우리도 열심히 연습했고요."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가 이뤄졌고 최우수상 한 팀과 우수상 한 팀을 선정했습니다.

행복마을 TV스타 중앙동과 양지동, 이매2동 주민의 신 나는 무대는 10월 9일 아름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ABN 뉴스 김태용입니다.

(김태용 기자 kty@abn.co.kr)

[저작권자(c) ABN (www.abn.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기사입력:2017-10-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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