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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

방송일:2017-05-19

[아나운서 멘트]

요즘 성남은 벤처기업이 천개를 돌파하는 등 역동적인 기업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성남시가 지자체 최초로 '지역산업진흥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데요. 보도에 이채원 기자입니다.

[기자 멘트]

총 1천 121개의 기업, 임직원 수만 7만여 명의
풍부한 인적 수요를 갖춘 판교테크노밸리.

2019년 문을 여는 판교창조경제밸리에는
약 750개 기업과 4만여 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산업 발전을 위한 실행 전략인 '성남지역산업진흥계획'을 만듭니다.
신설·이전 법인 경기도 내 1위, 기초 도시 최초 벤처기업 천 개 돌파 등 기업 창업과 유입이 활발한 역동적인 기업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섭니다.
이는 성남시 산업정책 5개년 실행 계획으로
전국 최초로 시민, 기업, 전문가, 행정기관 모두가 참여하고
시민이 평가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정책을 수립합니다.

<인터뷰> 장병화 대표 / 성남산업진흥재단
"그동안 전문가들이 모여서 진흥계획을 짰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실행에서 상당히 문제점들이 나타났습니다. 이번에는 전문가들과 시민, 기업이 참여해서 만드는 5개년 실행 계획입니다."


특히 시민이 정책을 만드는 과정부터 참여하는 시민정책 참여단 제도를 도입해 정책 평가와 시민 생활 밀착형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을 합니다.

성남지역산업진흥계획은 제조업 혁신 지역 플랫폼,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플랫폼 등 4가지 분야로 실행계획을 세운 후 총괄 전략을 짜는 상향식 방식으로 수립될 예정입니다. ABN뉴스 이채원입니다.

(이채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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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2017-05-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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